1. 주야비윤 주야비휴 7일일하고 1일 근무 =
이거는 일반 생활패턴 가진 사람과 같이 생활 못한다는 이야기 같음 소방, 경찰의 경우는 쉴시간은 확실하게 보장인데 이렇게 일을 굴리면 개노답임 .. 주야비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단점이 넘 큼
2. 외각 빠지는 점
나는 도시에서 살다와서 외각 지역빠지면 ㄹㅇ 끔찍할듯
상상도 못한다.. 어디로 튈지도 모르고. 전국구로 지방살거 생각하면 좀 그럼
이거는 일반 생활패턴 가진 사람과 같이 생활 못한다는 이야기 같음 소방, 경찰의 경우는 쉴시간은 확실하게 보장인데 이렇게 일을 굴리면 개노답임 .. 주야비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단점이 넘 큼
2. 외각 빠지는 점
나는 도시에서 살다와서 외각 지역빠지면 ㄹㅇ 끔찍할듯
상상도 못한다.. 어디로 튈지도 모르고. 전국구로 지방살거 생각하면 좀 그럼
윤번휴무떄 지원나와서 15일 일하고 1일 쉬는 경우가 많음.
그건 ㄹㅇ 별론데 .. 개인 시간은 많이 날것 같은데 다른 사람 만나는 시간은 없을 것 같아
개인시간도 없음. 피곤해서 자느라 비번은 날라감
경찰에 비해서 야간에 자는 시간도 많고 업무강도도 낮은데 그런가 ??
교까고 교뽕을 떠나서 저건 직업선택시 자신에게 맞아야 할 부분ㅇㅇ
나는 일단 운동 좋아하고 사람들 많나는거 좋아함 그래서 이게 좀 직업 선택에서 크리티컬한 느낌이다 그리고 일하면서 먼가 계속 도전하는거 좋아하는데 교정은 시험 승진도 없어졋구.. 좀 그르네
1. 이것도 무조건이 아님 주야비윤주야비윤 이런식으로 돌아가는데 윤번때 휴무 불려나오면 답이 없음 대신 잘맞으면 주야비휴주야비휴 걸리는날도 잇긴잇음(소마다 달라서) 2. 서울청은 구치소쪽가면 해결됨 교통 괜찮은곳에 잇어서
오 주야비휴도 되는구나 경찰쪽은 그런거. 철저하다고 들엇는데 교정은 너무 유연하게 해놔서.. 걱정이엇는데.. 근데 서울근무는 다들 외각으로 빼버리던데 ? 교도소 구치소 찾아보니 다 산아래 잇더라
2번은 안양교도소나 서울구치소 수원구치소 인천구치소 찾아보면 외곽은 아닐거 대체적으로 구치소는 재판땜에 그래도 교통좋은곳에 지어서
오 그렇구나 고마움! 긍정적인 부분 기억해둘게
ㅋㅋㅋ8일? 웃고 간다..
아니 나는 잘 몰라 아는거 잇움 말해줘
규칙적으로 쉰다는 것 자체가 안됨 8일차에 이제 내가 쉬는걸 기대하고 있다가도 인원 부족하면 바로 나와야됨. 이런 식으로 계속 휴무 짤리면 개빡침
아 그건 ㄹㅇ ㅅㅂ일듯.. 나 그런거 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근무도 좀 미리짜서 예상 가능하게 해주면 서로 편한데 절대 그렇게 안함. 이유는 모르겠음
그냥 도저히 납득 안가는 것들이 있음 이런게 개답답함
아 시바 먼가 머리 속에 개노답 느낌나는데.. 쌔하다
하위직 보는 시선이 수용자 보는 시선하고 비슷함. 다니다보면 이런 느낌 받을거임. 미리 알려주고 설득하는걸 굉장히 피곤하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시간끌고 직전에 통보해버림. 이런 거에서 자존감 많이 깎여나가지
?? 개미쳣네 일을 그따구로하나;; 존나 싫다
근무뿐만이 아니라 직원관련 행정 대부분 이런 식임. 승진 근평 고충전보 기타 등등
직원들이 법무샘에 요구하는거 보면 그냥 상식적인 것들임. 제발 소통 좀 하자, 본부부터 적극행정 같이 하자, 직원들한테는 미리 좀 알려달라(그래야 계획이든 모든 세우니까) , 의전 줄이고 대화 좀 하자 이런 것들
조직분위기 자체가 이런가?? 경찰도 경간부 경찰대 출신들이 그런다고 하는데 일 존나 하기 싫을듯
경찰은 그나마 현장직들이 국민적 관심을 받는 상황이라 많이 개선될 여지가 보이는데, 교정은 솔까 국민들도 관심없음. 즉 이렇게 굴려도 굴러간다는 얘기임. 그래서 안 바뀔 것 같다는거지
그건 나도 걱정하던건데 역시나구나 사회밖에 있는 느낌이라 개선 힘들겟지..
이런 대우에 별 스트레스 안 받고 그냥 머리 비우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면 꽤 괜찮은 직장임
걍 반징역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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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래서 좀 고민많이함 ., 교정 경찰 같이 병행중이라 이번에 일단 두개다 붙어놀라고 계속 정보 찾는중
허어.. 시벌급이네 ..
오키.. 알겟슴 조언 땡큐여
청송당첨되서 그 촌구석에 최소 5년 발묶인다고 생각하면 진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