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일행했다가 떨어지고 순경했다가 그것도 떨어지고 교정썼음


모의고사만봐도 광탈각이라서 좆됐다생각하고 시험장가서 편하게 쳤는데


뽀록터져서 30등떠서 연고지에서 꿀빨고있음


근데 ㅅㅂ 올챙이시절 생각못하고 겨우겨우 교정썼다가 운터져서 붙은걸 이게 내 실력인줄알고 


이직할라고 인강끊고 책사고 했는데 일주일도 안봄


일도 쉽고 하라는것만 하면 문제될거없고 그런가보다 하면 스트레스도 없음 딱히


더군다나 월급날에 따박따박 200중후반 찍히는데 목표의식이 없음


결론은 노가다 안뛰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이대로 살라고


이직공부하는사람들 모두 성공해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