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일행했다가 떨어지고 순경했다가 그것도 떨어지고 교정썼음
모의고사만봐도 광탈각이라서 좆됐다생각하고 시험장가서 편하게 쳤는데
뽀록터져서 30등떠서 연고지에서 꿀빨고있음
근데 ㅅㅂ 올챙이시절 생각못하고 겨우겨우 교정썼다가 운터져서 붙은걸 이게 내 실력인줄알고
이직할라고 인강끊고 책사고 했는데 일주일도 안봄
일도 쉽고 하라는것만 하면 문제될거없고 그런가보다 하면 스트레스도 없음 딱히
더군다나 월급날에 따박따박 200중후반 찍히는데 목표의식이 없음
결론은 노가다 안뛰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이대로 살라고
이직공부하는사람들 모두 성공해라 ㅂㅂ
좀더다녀봐 ㅋㅋ
영어는해둬라 언제든튀게
나도 순경떨어지고 이번에 필합권인데 그냥 내 일이다 생각하고 할라고ㅋㅋㅋ
승진 좆나 느리고 평생 못배운애들 밑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살아야하는데 죽을 떄 후회하지 않겠냐?
주야비주 무한반복에 군대문화 갑질 양아치 인성 나쁜애들 널린게 깐수인데 다 감당하고 살 수 있겠냐?
인식도 후져서 존잘이나 금은수저 아닌이상 평생 노총각으로 살아야하는데 무기징역 노총각 탈모독신남으로 살거냐
내 얘기 하네 다 비슷한데 무기징역은 아닌데 참고로 난 가석방 준비중
이게 맞는 말이지 교뽕들은 죽어도 인정안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