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보면 아재들이 식재 가져오면 배치하고 폐기일 다된 제품들 분리하고 손님오면 계산좀 해주다가
한가할떄 핸드폰하면서 노는게 편돌이인데 교정일이 편돌이보다 편하다고 사람들이 하는데 그럼 교도관은 업무 뭐보는거냐?
구라 아니냐? 이거보다 편할수가 없잖아?
편돌이보면 아재들이 식재 가져오면 배치하고 폐기일 다된 제품들 분리하고 손님오면 계산좀 해주다가
한가할떄 핸드폰하면서 노는게 편돌이인데 교정일이 편돌이보다 편하다고 사람들이 하는데 그럼 교도관은 업무 뭐보는거냐?
구라 아니냐? 이거보다 편할수가 없잖아?
뭐긴 병신아 죄수들 야간에 계속 순찰 감시감독만 하는거지 멍때리는게 일임 - dc App
손님 없어도 유통기한 확인하고 청소하고 쓰레기통 비우고 워커인 채우고 물건 예쁘게 정렬하고 라면, 과자박스 뜯어서 채워놓고 담배 까고 등등 fm대로 하면 할 거 많은데 일 대충했나보네..
주간에 운동시키고 약 나눠주고 밥 잘 먹나 보고 교육 잘 듣나 작업 잘 하나 감시하고 접견 데려가고 끝... 야간은 그냥 멍 때리다가 끝
호송 이송이나 출정 나가면 번거롭긴 한데 잼있음
타과 서무해봐라...이건..뭐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고..스트레스로 사람 멘탈 나간다..직접겪어보면 앎....한계치까지..느끼고 보안과 다시 와서 요즘 그래도 행복하다..교도관 업무가 다 만만한건 아니다..참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