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교정직 갤러리를 찾았다는 것이다
여기 들락 거리면 공무원 합격이랑은 점점 멀어 지는 거다~
너도 처음엔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랐을 거 아냐?
참으로 불쌍한 중생이도다~
공시생이 정말로 간수보다 낫다고 생각하냐?
정말 그런거니? 책보면 토 안나와?
나도 빨리 공시 탈출하고 내 인생 찾아야지 이런 생각 안드는거니?
부모님이 평생 공시생 뒷바라지 해줄 거 같니?
직업하나 구하는데 10년 씩 걸리면 남들이 좋아 해줄거같니?
10년 공부해서 합격하면 만족도가 클 거 같니?
내결론은 아니란 거다
공시는 하루 빨리 합격해서 탈출해야 된다
여름 백사장가면 꼴릿한 여자들 천지고 남들은 커피숍에서 영화관에서 모텔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는데 정말로 공시생이 간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