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알고 덤벼라
합격각들은 밥먹고 식후경으로 즐거움을 찾고자 도발하는데
교까들은 공부할 시간이 점점 줄어 든다는 거 ㅋ
싸워봤자 내인생은 공시생이라는 거
합격각들은 오늘도 교까들 데리고 놀면서 즐거웠다는 거 ㅋ

여긴 낚시터와 같다
오늘은 어떤 교까 대물을 낚을까? ㅋㅋ 흥분하면서
하루하루 낚시터에서 월척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