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의경 교통으로 서울에서

근2년 직원들이랑 순마 탔었는데

근무강도 개빡심..


주간은 길바닥에 뻗쳐가며 딱지로 운전자들이랑 전쟁

온갖 쌍욕은 기본에 침뱉는 미친놈도 있음

참고로 딱지는 실적이라 딱지 적게 때면 계장이 쿠사리줌



야간은 음주단속 뻗치기 팀바이팀인데

기본 3시간 도로 감지기 뻗치기에

어떤팀은 건수 채울때까지 계속함

겨울에 진짜 씨발 자동차 칼바람 얼어뒤짐

급발진 급뉴턴 도망가는놈들 쫒아가야 됨

ㄹㅇ 존나 위험함

술쳐먹은놈 빨대 안불려고 진상떨고 개기는거 돌아버림


출퇴근 러시아워에 신호등 조작 꼬리잡기는 기본

장식이라고 대통령 국무총리 높은분들

신호 잡아드려야 함

비오면 신호등 맛가는거 자주 있는데

신호등 고쳐질 때까지

인간 신호등 무한으로 수신호질 해야됨



이모든걸 하는 동안 사이사이 교통관련 사고 신고뜨면

출동해서 처리해야하고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나는건

순마안에서 심심해서 신고문자 보고 있는데

금요일 초저녘인데 오늘자 서울 총 신고건수가

8000건을 넘어가는거


일 마치고 씻으면서 코풀면 시커멓게 나옴 ㄹㅇㄹ


돈이고 인식이고 나발이고 난 경찰은 절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