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정직 준비하려는 사람인데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보안야근?이 교대근무라는 것과 휴일이 거의 없다는 점이 안좋은 대신 근무강도가 낮고, 일 많이 하는 만큼 월급은 많이 받는다 정도가 장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안야근 꿀 빠는 건 신입 얘기고, 짬 차면 일 어려워진다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까요?


보안야근 하는 일은 같을 텐데, 어려워진다는 게 무슨 말인지... 그냥 짬 좀 차면 보안야근 말고 다른 데로 튕긴다는 소리인가요?


승진욕심은 없어서 그냥 근속으로 눌러앉으면서 되도록 보안야근만 하고 싶은데, 보안야근만 도는 게 불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