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정직 준비하려는 사람인데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보안야근?이 교대근무라는 것과 휴일이 거의 없다는 점이 안좋은 대신 근무강도가 낮고, 일 많이 하는 만큼 월급은 많이 받는다 정도가 장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안야근 꿀 빠는 건 신입 얘기고, 짬 차면 일 어려워진다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까요?
보안야근 하는 일은 같을 텐데, 어려워진다는 게 무슨 말인지... 그냥 짬 좀 차면 보안야근 말고 다른 데로 튕긴다는 소리인가요?
승진욕심은 없어서 그냥 근속으로 눌러앉으면서 되도록 보안야근만 하고 싶은데, 보안야근만 도는 게 불가능할까요?
보안야근은 짬 먹어도 별거 없는데
아 그런가요? 교정직 꿀이라는 건 신삥들 기준이고 짬 차면 일 많고 빡세다는 말을 봐서, 그게 어떤 의미인가 싶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승진 욕심내서 사무직 가거나 교대 안맞아서 일근 빠지거나 해서 힘들다는 건가요?
그리고 보안야근 하고 싶으면 그냥 평생 보안야근만 쭉 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__)
ㅇㅇ 야근만 승진욕심 없으면 쌉가능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른 글에서 봤는데, 구치소는 야근만 하는 건 아니고 중간에 딴데로 빠졌다가 야근 들어갔다가 해야하고, 교도소는 야근만 하는거 가능하다고 봤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교도소 기준일까요?
구치소는 출정과 나가는거 얘기하는거같네 난 교도소만 알아서, 우리 주임님들 커피 마시고 말장난이나 하다가 내일 어디 놀러갈거 궁리하다 퇴근하고 비상이어봐야 새벽에 나가는 응급외진이고 집근처에 교도소 있으면 그리 가고
교도소를 기준으로 말씀해 주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구치소는 피해야겠네요 ㅎㅎ;; 제가 부산에 사는데 부산교, 부산구가 헬소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연고지 헬소 vs 타지 꿀소 어떤게 더 낫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헬소도 보안야근은 할만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진심이신 것 같네요. ㅇㅇ님같이 진급 상관 안하는 분들은 타소 이동 없이 뿌리내리기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부산에 계시기보다 타지역 꿀소로 가서 자리잡고 사시길 추천 드립니다. 경상도엔 상주 경주 청송직훈 정도가 생각 나네요. 같은 월급 받는데 일의 강도가 다르다고 하더군요
타지라도 꿀소가 낫다는 견해이시군요. 경상도 꿀소 추천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중요한 판단의 기준이 잡힌 것 같습니다. 새겨듣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짬차면 더 편해지지 힘들어지겠냐?
맞는 말씀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그런 말이 있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보안야근 말고 다른 데로 빠졌을 때 얘기인 것 같긴 합니다 ㅎㅎ;
짬주임들 거의 놀고 먹는다, 가면 갈수록 일 쉬워짐. 짬차면 찰수록 수용자들 가지고 놀더라. 헛소리 믿지 마
감사합니다 선생님. 편하다는 말과 헬이라는 말이 섞여있어서 뭐가 연막인지 잘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ㅎㅎ 답변 감사드립니다.
야근만 하다가 일근 6개월했다가 다시 야근 들어오는거 가능함. 야근부 인원 꽉차면 1년정도 일근해야할지도.
사무직도 뒤치닥거리 해야 하는 첨이 힘들지 오래될수록 쉬운 사무직 일 함.
아 중간에 예외적으로 잠시 일근 빠지는 케이스가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야근 위주로 도는 게 가능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자세한 설명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질문 하나만 더 드리고 싶은데, 제가 부산 연고인데 부산쪽이 TO가 잘 안나고, 가더라도 헬소라는 평가더라구요. 연고지 헬소와 타지 꿀소 중에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헬소도 보안야근은 할만한지 궁금합니다
교까들이 하는 멘트 너무 쉽게 믿으면 안돼
아 중간에 예외적으로 잠시 일근 빠지는 케이스가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야근 위주로 도는 게 가능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자세한 설명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질문 하나만 더 드리고 싶은데, 제가 부산 연고인데 부산쪽이 TO가 잘 안나고, 가더라도 헬소라는 평가더라구요. 연고지 헬소와 타지 꿀소 중에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헬소도 보안야근은 할만한지 궁금합니다
나 다른 사람임 ㅋㅋ
아 뻘쭘하네요 ㅎㅎ; 어쨌든 교까들 연막에 속지 말라는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