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교정직 시험 탈락한 주제에 왜 그리 말이많냐?
원래 시험이 성적순 아니더냐?
내년 얼마 안 남았다
내년에 또 여기서 신세 한탄할래?
좀 실속들 차리고 여기서 놀던지 ...
니 인생 한심하단 생각 안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