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근무하다 고향으로 전출가면서 가랫재넘는데
초임지라 정이 들었는지
만감이 교차하며 눈물이 살짝나더라
지금도 청송근무할때 생각나면
와이프 데리고 주왕산 구경하고 신촌식당가서
날개구이,닭불백 먹고옴
옛날에는 교도관은 주왕산주차장 무료였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