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근무하다 고향으로 전출가면서 가랫재넘는데초임지라 정이 들었는지 만감이 교차하며 눈물이 살짝나더라지금도 청송근무할때 생각나면와이프 데리고 주왕산 구경하고 신촌식당가서 날개구이,닭불백 먹고옴옛날에는 교도관은 주왕산주차장 무료였는데ㅎㅎ
교도관인데 와이프가 있음?
얼굴 빻은놈들 빼고는 있지
본인 잘생겼음?
도둑놈들이 우리소에서 내가 제일 잘생겼데
그럼 잘생겼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