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스터디 조원들이 카페에 모여 웃으며 각자 직렬 및 소개를 하며 화기애애하던중
우리의 깐수생이 도착햇다.
깐수생: 아 혹시 국가직면접스터디 맞죠??..,... 여기아닌가...(땀 삐질삐질나 옷깃을 흔들며 두리번거린다)
조장: 아 맞긴한데....깐수직 아 아니 교정직 분 맞으시죠..?
(이때 훈훈하게 생긴 조장의 깐수직 이라는 말에 검찰직 조원1이 풉 하고 웃다 급 정색한다)
깐수생: (애써 못본채하며) 아 ㅎㅎ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대한민국 법무부 소속 교정본부 지원자 ~~입니다ㅎㅎ 잘부탁드립니다.ㅎㅎ
(라고 어제부터 미리 준비한 인사 멘트를 날린 후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앉으려하자)
조장: 아...근데 저 죄송한데...아까 카톡 보내드렷는데...
라고 얘기하며 조장이 미안해하자
이쁘게 생긴 여자 조원1이 나서서 마저 얘기한다.
조원1: 저희 스터디 검찰 보호 관세 경찰직렬끼리 하기로 햇어요. 깐수 아니 교도관님 왜 카톡안보셔서 우리조원들 마음 불편하게 하시는거에요...
라고 하자 조원1을 말리며 몸좋은 조원2가 계속해서 말한다.
조원2: 교정은 교정끼리하세요 어차피 현직되서도 인맥쌓으려고 스터디하는건데 교정이면 시골에서 근무해서 볼 일도없고 교정직 도움받을일도없고~~~~라고 얘기하던중
...
(서서히 좁아지는 깐수생의 시야 그리고 주변의 소리가 점점 들려오지 않는다)
(그리고 디씨에서 교까들이 햇던 멘트들이 머리를 때리듯이 생각이 나다 정신이 번쩍든다)
정신이 번쩍든 깐수생이 테이블을 강하게 치며
"하 ㅅㅂ 어차피 9급끼리 급나누니 좋냐 ㅂㅅ들아!! " "깐수도 야간근무 개편해서 타직렬 이직할 수 잇다고!!!" 라고 시원하게 욕하는
상상을 하며 다시 현실로 정신이 돌아왓다.
(시끄러운 주변 소음)
그리고
자신을 쳐다보고 잇는 잘생기고 몸좋고 훈훈하고 이쁜 인싸들의 눈빛이 느껴지자
깐수생: 아...예... ㅎㅎ이 스터디 아니엿나보네요..저도 교정끼리하려고 따로 알아보던 중이엿어요...ㅎㅎ 헷갈렷네ㅎㅎ아 왜케 땀나지??
라고하며 급하게 나오느라 의자들에 다리를 부딪치며 아파도 아픈척 안하며 카페를 나온 후
깐수생: 하 ㅅㅂ새ㄲ들 봐줫다 진짜 후 ㅅㅂ 진짜 후...
(점점 물이 차오르는 깐수생의 시야)
얼굴에 흐르는게 장마철 빗물인지 눈물인지 모른채 집에도착한 깐수생은
그대로 교까가 되었다고 한다.
우리의 깐수생이 도착햇다.
깐수생: 아 혹시 국가직면접스터디 맞죠??..,... 여기아닌가...(땀 삐질삐질나 옷깃을 흔들며 두리번거린다)
조장: 아 맞긴한데....깐수직 아 아니 교정직 분 맞으시죠..?
(이때 훈훈하게 생긴 조장의 깐수직 이라는 말에 검찰직 조원1이 풉 하고 웃다 급 정색한다)
깐수생: (애써 못본채하며) 아 ㅎㅎ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대한민국 법무부 소속 교정본부 지원자 ~~입니다ㅎㅎ 잘부탁드립니다.ㅎㅎ
(라고 어제부터 미리 준비한 인사 멘트를 날린 후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앉으려하자)
조장: 아...근데 저 죄송한데...아까 카톡 보내드렷는데...
라고 얘기하며 조장이 미안해하자
이쁘게 생긴 여자 조원1이 나서서 마저 얘기한다.
조원1: 저희 스터디 검찰 보호 관세 경찰직렬끼리 하기로 햇어요. 깐수 아니 교도관님 왜 카톡안보셔서 우리조원들 마음 불편하게 하시는거에요...
라고 하자 조원1을 말리며 몸좋은 조원2가 계속해서 말한다.
조원2: 교정은 교정끼리하세요 어차피 현직되서도 인맥쌓으려고 스터디하는건데 교정이면 시골에서 근무해서 볼 일도없고 교정직 도움받을일도없고~~~~라고 얘기하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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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좁아지는 깐수생의 시야 그리고 주변의 소리가 점점 들려오지 않는다)
(그리고 디씨에서 교까들이 햇던 멘트들이 머리를 때리듯이 생각이 나다 정신이 번쩍든다)
정신이 번쩍든 깐수생이 테이블을 강하게 치며
"하 ㅅㅂ 어차피 9급끼리 급나누니 좋냐 ㅂㅅ들아!! " "깐수도 야간근무 개편해서 타직렬 이직할 수 잇다고!!!" 라고 시원하게 욕하는
상상을 하며 다시 현실로 정신이 돌아왓다.
(시끄러운 주변 소음)
그리고
자신을 쳐다보고 잇는 잘생기고 몸좋고 훈훈하고 이쁜 인싸들의 눈빛이 느껴지자
깐수생: 아...예... ㅎㅎ이 스터디 아니엿나보네요..저도 교정끼리하려고 따로 알아보던 중이엿어요...ㅎㅎ 헷갈렷네ㅎㅎ아 왜케 땀나지??
라고하며 급하게 나오느라 의자들에 다리를 부딪치며 아파도 아픈척 안하며 카페를 나온 후
깐수생: 하 ㅅㅂ새ㄲ들 봐줫다 진짜 후 ㅅㅂ 진짜 후...
(점점 물이 차오르는 깐수생의 시야)
얼굴에 흐르는게 장마철 빗물인지 눈물인지 모른채 집에도착한 깐수생은
그대로 교까가 되었다고 한다.
아 개새끼 선넘네. 이 찐따 새끼들은 진짜 왜 늘 잘한다잘한다하면 선을 꼭넘지? 응?
저건 그냥 호구새끼 아니냐 ㅋ
싸늘한 시선은 너한테 꽃히는 거였고 ㅋㅋㅋ
꽃은 니애미 보지에 쳐넣고 ㅋㅋ - dc App
똥글 싸재낄 시간에 좀 생산적인 일을 해보는게 어떨까 ㅎㅎ
간수문학상은커녕 월간간수에도 실리면 안되겠다
ㅌ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긴데
관검세면 모르겠는데 보호랑 경찰 끼어있는게 웃기네 ㅋㅋ
경찰은 면접 끝났는디
전형적인 면접 한번도 못한 필기탈락자의 시나리오네 ㅋㅋ 애초에 그렇게 무시할거면 필기 점수 물어보고 대학 물어보면 입 닫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도관새끼들 부들부들 오지네
교까글도 이정도 정성이면 ㅇㅈ해줘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어제부터 존나 웃기네 계속 써줘라
시리즈별로 계속 나오면 좋겠닼ㅋㅋㅋㅋㅋㅋ
장수생님... 검찰 별거 없어요 - dc App
나가 뒤져라 이 시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