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현명하다 누워있어도 아프냐고 물어보고 걍 가야됨
부모도 포기한 애들을 내가 무슨수로 바꿀건데? 반말안하고 존대하면 애들도 99%는 가만히 있는다 가끔 똘아이가 있는데 아직교도라 직접상대하진 않는다
근데 가만히 냅두면 다른 선배 교도관들이 뭐라고 한소리 안하나요??? 그리고 뭐라고 지적안하면 수용자들도 교도관한테 안덤비나요??
제일 바람직한 타입이네. 나도 이 형님처럼 해야지.
그 선배란 것들이 수용자한테는 한마디도 안하면서 애꿎은 후배들한테 지적질하지 요새 그 사건 이후로 분위기 이상하게 돌아간다
음 죄송하지만 그 사건이 무슨 사건인가요??
이거좋네ㅇㅇ
ㅋㅋ현명하다 누워있어도 아프냐고 물어보고 걍 가야됨
부모도 포기한 애들을 내가 무슨수로 바꿀건데? 반말안하고 존대하면 애들도 99%는 가만히 있는다 가끔 똘아이가 있는데 아직교도라 직접상대하진 않는다
근데 가만히 냅두면 다른 선배 교도관들이 뭐라고 한소리 안하나요??? 그리고 뭐라고 지적안하면 수용자들도 교도관한테 안덤비나요??
제일 바람직한 타입이네. 나도 이 형님처럼 해야지.
근데 가만히 냅두면 다른 선배 교도관들이 뭐라고 한소리 안하나요??? 그리고 뭐라고 지적안하면 수용자들도 교도관한테 안덤비나요??
그 선배란 것들이 수용자한테는 한마디도 안하면서 애꿎은 후배들한테 지적질하지 요새 그 사건 이후로 분위기 이상하게 돌아간다
음 죄송하지만 그 사건이 무슨 사건인가요??
이거좋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