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는 작붕이인데, 보통 사람들은 자기 직업에 그래도 어느 정도 꿈이 있고 애정이 있지 않아?


공무원 뭐 사명감으로 하진 않더라도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하니까 지원하는 거 아님?


왜 다들 여기는 사람들이 자기 직업을 싫어하고 욕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