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는 작붕이인데, 보통 사람들은 자기 직업에 그래도 어느 정도 꿈이 있고 애정이 있지 않아?
공무원 뭐 사명감으로 하진 않더라도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하니까 지원하는 거 아님?
왜 다들 여기는 사람들이 자기 직업을 싫어하고 욕하는거야?
음악하는 작붕이인데, 보통 사람들은 자기 직업에 그래도 어느 정도 꿈이 있고 애정이 있지 않아?
공무원 뭐 사명감으로 하진 않더라도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하니까 지원하는 거 아님?
왜 다들 여기는 사람들이 자기 직업을 싫어하고 욕하는거야?
밑글 봐라 엔간한 직렬 지금 다 해당 직렬 존내 까는중인데ㅋㅋ 걍 차붕이새끼들 그돈씨 하는 거랑 똑같음
아 그냥 회사원들 일 좆 같네 괜히 왔다 하는거랑 똑같은거구나
ㅇㅇ어차피 어딜 가나 불만은 있는거고 지금 시즌엔 좀 더 극성인 새끼들이 옴ㅋㅋ
욕을 해야 1.2배수도 자리가 생기거든
지금 시험 끝난지 얼마안되서 커트라인 간당간당 한놈들이 앞에애들 어떻게든 내보낼려고 욕하는중.. 요즘은 유독 심하네
공갤이나 교갤에서 자기 진로 지나치게 비하하는 애들은 합격 못한 애들이 열폭하는 거임 ㅋ 실제 합격해서 면접 준비, 체력 준비하는 애들이 그런 소리하겠냐, 최합하고 싶은 절박함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