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아니고 ㄹㅇ이다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 진짜
할 일 산더미인데 민원처리하다보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번달 풀야근했다
개 좃같은 하루 보내고 퇴근하는 와중에도 120에서 문자로 민원 존나 꽂힌다
개시발 정신병 걸릴 거 같아서 관두고 교정직 치려한다
교정직은 그 감옥 특유의 좃같은 우울함이 있어도 업무에 치이짐 않겠지?
현직들 이야기좀 들려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어떤 부분에서 받니?
진지하게 교정직 셤칠까 생각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