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서 형처럼 관사 살면서 저축 200씩 박고
취미하면 얼마나 든든하냐
직장 맘 안들면 공단기 인강 끊어서 공부하면 되고
뭔 걱정임 빨리 들어와 뱅신들아
살 날 얼마 남지도 않았어 이딴 곳에 인생 허비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