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군데 가봤는데 한 군데는 악력기가 캠리다.  전화 받는 척하고 도망나왔다. 한 군데는 대우만 6개고 타케이가 없다. 테스트만 받고 왔다.  그냥 멀어도 오래되고 운동 빡세게 시켜주는데로 갈까
타케이사서 개인훈련할까 고민에 빠졌다. 어제 술 졸라 먹었다.
윗몸은 26개하다 자빠지고 악력58 나무토막 옮기기 11.9
왕오달39.  솔직히 양아치 체력학원 갈 바에 그냥 헬스장 피티끊는게 확실할거 같긴하다. 모르겠다 시발.
가장 큰 문제는 내 복근이 엉망이다. 좃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