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1명도 없고 직원들에게 청첩장 돌리면서 와달라고 할 정도로 싹싹하지도 않음
청첩장 기껏 돌렸는데 직원들 몇명 안오면 서로 사이 껄끄러워지는거고
누군 청첩장 주고 누군 안주고 이것도 짜증나고
축의금은 내긴 하는데 나중에 돌려받을 생각도 없음
아예 결혼식 자체를 완전히 생략하고 싶은데 부모님이나 여친이나 여친 부모나 그건 극구반대하니.....
친구 1명도 없고 직원들에게 청첩장 돌리면서 와달라고 할 정도로 싹싹하지도 않음
청첩장 기껏 돌렸는데 직원들 몇명 안오면 서로 사이 껄끄러워지는거고
누군 청첩장 주고 누군 안주고 이것도 짜증나고
축의금은 내긴 하는데 나중에 돌려받을 생각도 없음
아예 결혼식 자체를 완전히 생략하고 싶은데 부모님이나 여친이나 여친 부모나 그건 극구반대하니.....
여친 있는거부터 찐따는 아니네
선보러 가서 만난 중소기업 다니는 여자임. 결혼하면 100% 회사 때려칠거 같아서 결혼 망설여진다
외벌이는 지옥 시작임.. 비추다 그건
입직하면 외부동호회 활동을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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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1명도 없을 수도 있지. 있다해도 친구 결혼식 때 내가 간 적이 없는데 부를 순 없지
나도 친구 많이 없어서 가족친지만 모여서 하고 싶은데 그 이해해줄 상대방이 없을듯.. 설령 그 사람은 이해해도 상대방 가족이 문제지
어디냐 가서 축의도 하고 사진도 찍어줌
울형수도 결혼하자마자 직장 관두더라... 결혼은 현실이다 생각 잘 해라
미친 조선 그놈의 인식 사람 대가리수 많으면 사회적 위신 올라간다고 알바까지 써가며 결혼식하는 남 눈치 좆도 보는 문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