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이 어떤직렬인지

장단점 충분히 숙지하고

교정 지원하는거라서 큰 기대나 자부심도 없음

그냥 안정적인 직업으로써 교도관을 선택한거임


문제는 행정직렬에서 좆발리다가

행사선택으로 교정 친 새끼들인데

얘네는 열등감에 차있어서 어떻게든

정신승리를 하려고함. 그래서 교정 >> 일행

이런 개소리도 지껄이는거고...그래야

눈을 낮췄던 자기의 선택이 틀리지않은거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