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에 경찰 필합하고 체력 광탈해서 분노의 헬창이 된 후
지금은 경찰체력도 43점정도 나온다.
그 친구한테 이번에 교정직 1배수라고 하니까 자기는 교정 가는 게 더 나을 거 같다고 하더라. 사람들 상대하는거 진짜 힘들다고.
여튼 장단점이 있는데 아무쪼록 경찰 2차도 잘쳐서 둘다 돼서 잘 따져보고 골라가라고 하더라.
난 솔직히 둘다 좋거든. 가릴 처지가 아니기도 하고.
교정은 지역을 선택 못한다는거 딱 하나 걸린다.
리얼임. 교뽕도 교까도 아니고 그냥 진지하게 고민중인 평범한 사람임.
지금은 경찰체력도 43점정도 나온다.
그 친구한테 이번에 교정직 1배수라고 하니까 자기는 교정 가는 게 더 나을 거 같다고 하더라. 사람들 상대하는거 진짜 힘들다고.
여튼 장단점이 있는데 아무쪼록 경찰 2차도 잘쳐서 둘다 돼서 잘 따져보고 골라가라고 하더라.
난 솔직히 둘다 좋거든. 가릴 처지가 아니기도 하고.
교정은 지역을 선택 못한다는거 딱 하나 걸린다.
리얼임. 교뽕도 교까도 아니고 그냥 진지하게 고민중인 평범한 사람임.
인식 그딴거는 없다던데. 그 친구 말로는 "경찰이나 교정이나" 이렇게 말했어
경찰은 출동이 너무 많다는점
그리고 경찰은 주야비휴 잘 돌아간다는거, 사실상 휴일에 거의 다 지원 나온다고 함. 특히 유부남들...
사람 상대하는 거 너무 싫고 피곤하지.. 좋은 사람도 많은데 상상 이상의 씹새끼들도 있어서
히키아싸면 교정이 낫고 인싸면 경찰이 낫지
난 운동좋아하고 인기도 좀 있는 편이고 씹인싸지만 글쎄... 경찰이나 교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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