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에 경찰 필합하고 체력 광탈해서 분노의 헬창이 된 후
지금은 경찰체력도 43점정도 나온다.

그 친구한테 이번에 교정직 1배수라고 하니까 자기는 교정 가는 게 더 나을 거 같다고 하더라. 사람들 상대하는거 진짜 힘들다고.


여튼 장단점이 있는데 아무쪼록 경찰 2차도 잘쳐서 둘다 돼서 잘 따져보고 골라가라고 하더라.

난 솔직히 둘다 좋거든. 가릴 처지가 아니기도 하고.
교정은 지역을 선택 못한다는거 딱 하나 걸린다.

리얼임. 교뽕도 교까도 아니고 그냥 진지하게 고민중인 평범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