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음원으로 학원에서 연습하는데


30개정도가 한계라 좀더 늘려야 한다고 샘이 말했다


런닝머신보다는 밖에서 뛰는게 낫다고 해서


오늘 오전에 비도 안올때 얼릉 사육신 묘에 가서 뛰고 왔다


소방음원 다운받아서 폰에 넣고 나 들을만큼 키고 


손에 들고 달렸다.


20미터는 학원들이 자주 와서 표시해 놓고 가서 걍 뛰기만 하면 되었다.


목요일에 뛰고 하루 쉬고 오늘 벼르고 뛰었는데


33개, 26개 30개 하고 퍼졌다.ㅋㅋ


지나가시는 아주머니가 괜찮냐고 물어볼정도로 헉헉거렸다.


이런 쓰레기 같은 몸


167에 73kg, 67,68정도였는데 코로나때문에 급격히 살이 쪘다


한 4kg만 빼면 될것같은데 잘 안빠진다.


윗몸도 20개에서 30개로 늘었다.


악력은 47.3인가


10미도 통과


아무튼 비 안오면 무조건 뛰어야겠다.


니들도 아직 시간 있을때 천천히 몸 만들어라


넘 조급해 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방심할 것도 아니다.


작년글 읽어보니 체탈자만 6,70명이더군만


끝까지 파이팅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