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가 사동에서 존나화나서 이거 왜안되냐고 지랄지랄할때
영화처럼 질서위반으로 체포하겠습니다 하고 유도로 메다꽃고 손묶어서 데려가는게 아니라
최대한 온화한표정으로 좋게말하면서 진정시키고 일 더 안커지게 적당히 마무리하는게 서로 안피곤함..
근데무슨 히키아싸들의 꿈의직장 ㅇㅈㄹ하는데 사람 좋게 다루는법 대화하는법 모르고 어버버하면 죄수들한테도 웃음거리되고 직원들도 일못한다고 좋게 안본다.. 차라리 행정 교행가서 친목질은 잘 못하더라도 조용히 자기업무만 하는게 더 편할수도있음 감안해서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