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매사 불평불만인 사람도 우 리소에 있긴한데


나는 아직까진 할만해, 이제 3호봉이라 그런가 익숙해 지는 맛도 있고


딱 시키는거, 하라는것만 하면 문제될게 없고 크게 신경쓸게 없어서 좋다


뭐 내가 다른방면으로 출세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거 그만두고 이보다 더 좋은 직장 절대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이정도 일하고 이만큼 받는 거에 충분히 만족함


근데 동기들이나 소에서나 전체적으로 보면 긍정적이진 않음...


스스로를 낮추고 깎아먹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