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 554명 소식 듣자마자 의원면직 결심해서
병가 써서 1월 말에 지방직 의원면직 처리되고
시험 두 달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매일 3시간만 자면서 복습 강행군 중이었는데
지엽적인 내용들 다 쳐내고 하다보니 기분이 찝찝하더라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가 터지더니
시험까지 연기됐다는 소식 들었을 때
그제서야 본격적으로 공부다운 공부를 할 수 있었음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붙기 힘들지 않았나 싶다
공채 554명 소식 듣자마자 의원면직 결심해서
병가 써서 1월 말에 지방직 의원면직 처리되고
시험 두 달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매일 3시간만 자면서 복습 강행군 중이었는데
지엽적인 내용들 다 쳐내고 하다보니 기분이 찝찝하더라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가 터지더니
시험까지 연기됐다는 소식 들었을 때
그제서야 본격적으로 공부다운 공부를 할 수 있었음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붙기 힘들지 않았나 싶다
ㅋㅋ난 연기된다는 문자 보자마자 책 던지고 놀다가 좆될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