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교정직 두번째 셤인데 좆같은 코로나때문에 수험기간이 존나길어보이구나,

작년 376으로 광탈하고

요번엔 개쳐바를꺼라 다짐하며 달려왔는데


뭔 자만심이었는지..ㅋㅋ 중간에 순경셤 뽀록으로 합격한거에 눈 뒤집혀가지구 (심지어 과목도 다름)

경찰체력/면접/ 교정필기 병행하다가

경찰 최불하고 국가직은 말아먹고 1.1배수다 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떠나서 생각드는건 내스스로 공부에 있어서는 빡대갈쓰라고 인정했고

교정직/순경 까지는 빡대갈쓰라도 운으로도 붙는것 같더라고


근데 그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운을 믿고 1년 더볼생각도 없어지고

공부에 대한 노력도 이젠 못하겠더라고 ㅎ


나같은사람있냐? 다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