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교정직 두번째 셤인데 좆같은 코로나때문에 수험기간이 존나길어보이구나,
작년 376으로 광탈하고
요번엔 개쳐바를꺼라 다짐하며 달려왔는데
뭔 자만심이었는지..ㅋㅋ 중간에 순경셤 뽀록으로 합격한거에 눈 뒤집혀가지구 (심지어 과목도 다름)
경찰체력/면접/ 교정필기 병행하다가
경찰 최불하고 국가직은 말아먹고 1.1배수다 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떠나서 생각드는건 내스스로 공부에 있어서는 빡대갈쓰라고 인정했고
교정직/순경 까지는 빡대갈쓰라도 운으로도 붙는것 같더라고
근데 그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운을 믿고 1년 더볼생각도 없어지고
공부에 대한 노력도 이젠 못하겠더라고 ㅎ
나같은사람있냐? 다들 어때
나 작년 376점 ->올해 393점
ㅋㅋ이거지.. 내가 이걸원했어 ㅜ
작년376찍고 어케 1.1배수냐.. 작년 조져놓고 12월부터 슬슬 시동걸다가 코로나 연기되고나서 한달 더 놀고 시작해도 널널하게 나왔는데
ㅋㅋ 다 내탓이지머 그렇게 되더라고 순경 체력 면접이 국가직 직전이었는데 이게 막판 한달이 중요한거 알자나
아 글케되나..직전에 조졌으면 어쩔 수 없기는 하네;
순경 준비하다가 때려치우고 바로 교정준비 6개월 0.1배수 안
그정도면 순경도 금방 됐을탠데 어찌 갈아탓냐
너랑 비슷한케이스인데 난 직장다니면서 시험은 계속 쳐보는 거 추천함 어차피 한달 바짝 준비하면 다시 복구됨 ㅎ - dc App
ㅎㅎ 맞긴하다 그런데 요번에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느낀게.. 순경치러가긴 했지만 공부에 있어서는 한눈팔지는 않았거든.. 결과야 머 그날 컨디션과 내 대가리에 문제이긴한데 그동안 노력한거 생각하면 그냥 다른분야에서 이만큼의 투자를 하는게 낫지않냐 라는 생각이 들긴해
1.1배수면 붙겠디뭐 - dc App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결과에 실망이 좀 크지 ㅎ
1.1배.. 모르겠다난 될지 ㅎㅎ
근데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운 점순데? 계속 해보지
요번 면접까지만가고.. 내기준 이시험은 2년안에 해결봐야한다고 생각이 드네.. 열정있는사람은 더하겠지만 나는 이제 열정보다 집착이라는 생각이 든다
동문서답 ㅈㄴ많네 븅신들이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합격이거나 계속공부할껀가보지머
작년 365 올해 385 한해동안 이빨갈았다 근데 다시보라고 하면 못할듯
자기자신의 능력을 인정한 자네 ㅆㅇㅈ 집에 부양할 사람 있는 거 아니면 깐수할 거면 때려치고 학벌 성격 인맥 고려해서 부양할 사람없으면 때려쳐라 니가 중산층만 돼도 그 때 교정갔으면 ㅈ될뻔했다고 느낄정도로 아무것도 없다
응 뭐 부양가족은 없고 직장생활 2년정도 하다가 공시 2년들어왔다 공시판 나와도 사실 내가 특출난 능력은 없다만 .. 먹고살아갈 자신하나는 있다! 근데 새로운 시작하기에 좀 두려움과 귀찮음이 있는지라.. 너가 욕해도 1.1배수 교정 어떻게든 합격하는게 내 눈앞에는 좋아보이는게 사실이야,,
욕한 적은 없고 떨어진다고 낙담하진 말라고 한 말이다
고맙다!!!
고맙긴 내 말은 어리면 어릴 수록 더 나은게 많다고 간수9급 안된다고 기죽을 필요 없다 되면 알아서 하는 거고
난 작년 363 올해 지방직 365 올해 국가직 376 받았다... 경찰아깝겠네 힘내라. 1.1배수면 충분히 가능성있지않냐?? 체력이랑 면접 죽어라 준비해봐 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