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갤에 언급되는 교정직의 단점들...맞습니다.
하지만 교정직의 더 큰 문제는 수용질서는 뒷전이고 맹목적적인
수용자 인권챙기기에 급급한 교정정책의 방향, 그로 인한 교정본부의
행태들입니다. (이러면서 수용질서도 확립하라는 모순적인 태도ㅋ)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민의 법감정에 맞는 이런 허구맹랑한 어구와
함께 수용자 인권 위주의 일선과 괴리된 지시, 공문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려보내고 본인들의 영달과 승진에 목을 매는 꼴을 보면...참...ㅎㅎㅎ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가장 x같은 건 수용자, 교대근무 등등
여러 단점이 아닌 이렇게 다수의 국민의 법감정에 역행하고 있는
감춰진 교정의 현실입니다.
야간근무 16시간 안힘드나요?.. 공장 9시간근무나.. 인력이나 숙노랑 비교해서
교정직의 최대장점이자 공시생교까가 체감못하는게 낮은 업무강도임. 징벌동이나 미지정아니면 힘이들일은 없음. 밤새는거 그 자체에 힘듬이 있을뿐
정말 의아한 부분 맞음. 군대에서도 구타가 있는 판에 형벌 집행하는 곳에서 인권 존중이라니 뭔ㅋㅋㅋ 윗선은 정치질 하기 바쁘고 아래 실무진 급에서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채로 죽을 맛일듯
이 분은 쓸데없이 착하고 정의로워서 그럼. 저 법감정역행은 본인이 신경쓰기 나름인듯 본부삽질은 확실히 짜증나는거 마즘
교정본부를 넘어서 법무부와 현정부의 무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