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소장이요 나 과장이요 하면서 목에 힘주고 다니는거 의미 없다.
승진과 직장에만 올인하다가 제테크 등한시해서 모아놓은 자산도 겨우 근로소득에 수도권 끝자락에 있는 집 하나밖에 없어
퇴직하면 뭐해먹고 살지 전전긍긍하던데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로 돈 불리고 자산가가된 주임들은 삶에 여유가 넘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