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측정 3주 안되는 시점에 다쳐서 골골대냐

욕심을 버리라니까.

운동이란게 하면 늘어난다지만 사회 경제그래프처럼
바로 직선으로 우상향 되는게 아니라고

기울기 심한 곡선처럼 점진 상향인데


무릎 다치고
허벅지 햄스트링 올라오고
손가락 건초염
허리 뻐근함

의사한테 따져서 빨리 통증 가라 앉혀달라든가, 약이랑 주사에 스테로이드 성분 피해달라든가

내 주위에 두놈 통증 안 가라앉으니 미쳐서 울라하드라
아파서 꺽꺽대는게 안쓰럽긴한데. 죄다 오버페이스하다가 당한거니 지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