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교도관이고 아버지고향도 청송
조부모도 청송 살고있고
외가친척들도 안동 등 청송부근

지금은 대구사는데

청송은 진짜 상상이상으로 깡촌이다.

그나마 개중 살만한데가 유일하게 진보인데

대구에서 가장 가장 낙후한곳이 진보보다 낫다.

조부모 사는동네는 조그만슈퍼라도 가려면 진보로 가야한다.

근데 버스도 하루에 딱 2~3번 온다...

매년 가는데 볼때마다 변한게 없어 놀랄정도다.

다른곳은 재개발도 되고하는데
청송은 진짜 갈때마다 그대로다....

청송살때 관사에서 살았는데
아파트였고 나름 나쁘지않은 기억이 난다.

물론 새끈한 신축아파트 기대하면 안되고
아주 못살곳은 아니었다는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