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잠깐 미쳐서 간수직 준비할려고 했음
지금은 나아졌지만 과거 내가 저런 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쪽팔리고 지워버리고 싶어서 트라우마로 남음

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죄. 여기서 분풀이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