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헬 업무에 비하면


소꿉장난이나 다름 없는 이런 근무강도로


주야비휴 다 지키면서 살고 싶다는 거는


무릉도원에서 신선놀음 하고싶다는 의미임?


사람이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뭐 그런 심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