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에 필기 발표 및 체력 시험장 발표.

그런데 솔직히 지금 이 상황(코로나)이 2주만 빨랐어도 1.5배수까진 안뽑았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1.5배까지 다 작업해놓았을 확률 99프로고 진짜 3월 직전 1000명 가까이 코로나 확진 안나오는 이상 1.5배수는 기정 사실이다.

그리고 인혁처는 그냥 국가직 필기 종합적 통계만 주관하는 거고 실질적인 체력은 법무부 교정기획과에서 담당이다. 솔직히 말해서지금 법무부 장관 추미애 아니냐?? 지금 타핵 청원 20만 넘겼고 법무부에서도 여론 안좋아. 솔직히 코로나따문에 교정직 체력 관심도 없겠지만 그 밑에 교정직 체력 진행계획 하는 부서에서 만약에 지금 코로나 2단계로 격상하고 언론사에서 심각하게 다루면서 까고있는 이 상황을 방치할 일은 없음.
뭐 하나 잘못되는 걸 무서워하는 게 지금 법무부고 몸사려야하는 게 법무부임. 장담한다
31일 체력은 절대 안본다. 10월 첫 째주에서 9월 말일로 100프로 연기한다. 너네가 잘 몰라서 그럼. 원래 자기들이 피해안보는 쪽으로 무조건 일정 만듦. 게다가 10월 21부터 면접이라 원래 교정은 면접 2주 전쯤에 체력봐왔음. 올해는 텀이 길어서 충분히 10월초로 연기함.

미안하지만 1배수 넘는 애들은 책 펴라.ㅇㅣ게 현실이다.
너네한테 기회가 안오는 걸뿐. 천운을 어찌 거스르겠냐.
올해는 그냥 체탈자 없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