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통들은 잘 들어라.

체력 및 면접 취소는 말이 안되고,
연기확률 자체도 낮은 것이,

1. 일단 국가기관 정책상 연기를 한번 결정하면
1-2주 단위가 아니라 최소 2달정도로 밀린다.
왜냐면 고작 1-2주 밀었다가, 코로나가 백신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 심해지거나, 잡히지도 않으면 1-2주 뒤에 또 미룰 수가 없기 때문이지. 실제로 이번 국가직 연기때도 1-2주 단위가 아니라 거의 3-4달을 미뤘고. 

2. 이렇게 정말 양보해서 1-2달 밀리고 면접도 그에 맞게 1달정도로 밀린다고 치자. 그런데 이게 코로나가 이따구인데 한번에 몰아볼 수 있겠어? 연기를 한다면 당연히 인원을 더 쪼개서 나눠서 보는 단계는 포함인거겠지.  그러면 최합 날짜가 11월 말인데 그게 지켜질 수 있겠냐? 12월로 넘어갈테고 그럼 다음 국가직 시험 3개월전이다;;

3. 그리고 애초에 사이즈 차이. 필기시험은 20만명 움직임인데 반해, 체력은 고작 800명... 800명도 한번에가 아니라 나눠서 보는건데 이걸 하지말라하면, 무슨 전국 직장인들은 다 출근하지 말란거냐 ;; 

4. 실제로 지방직 필기도 연기충들이 그렇게 그렇게 7월 국가직 후로 미뤄야한다고 지랄했음에도, 행안부 그냥 진행한다고 강행의지 밝혔고, 시험 본다음에 갤에서 코로나 때문에 무서웠다 어쩐다 이런 소리 싹 들어가고, 그냥 필기시험에 대한 토론만엄청났음. 체력시험도 그냥 강행하고 보고나면, 코로나때문에 걱정된더? 이딴 소리 전혀 안나옴 ㅋㅋㅋ 그냥 체력시험 자체에대ㅐ서만 말하지

5.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주관하는 시험 방역 수준이 생각보다 낮지 않음. 국가직 지방직 총 수십만명이 이동하고 잠도 자는애들도 있고 시험도 봤는데 확진자 하나라도 있음? 
없자나. 이게 답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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