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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회식 말고) 짬주임 몇마리가 신규들 강제로 끌고가는 회식.

게다가 당무날이 아니고 윤번날 회식..

신규들은 행여나 술먹고 지각할까 무서워 술도 안마시는데
지들이 비싼술, 비싼 고기 다쳐먹음

그리고  술, 고깃값은 n분의1 함..

지들이 다처먹고...

다음날 출근하면 우리같은 선배가 어딨냐 예전에는 선배들 무조건
술은 아랫사람들이 사줬다 등등 지껄이면서 온갖 생색 냄





진짜 천하의 좆같은 새끼들..

안써도 될돈 수십만원은 날린듯..

지난주에 부 회식할때 갑자기 이 생각이 나서 기분 개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