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꿈이 교도관이여서 군머있을때 부터

영어랑 국사 공부 꾸준히하고

전역하고 올해 복학하면서 연기될 동안 공부 ㅈㄴ해서 붙었음

근데 막상 같이 동기되는 새끼들이 보험으로 썻다니

뭐 인생 갈곳없어 썻다니 이런소리 들으면 대가리 빠개버리고 싶음

내 꿈을 먹칠하는 기분임

난 교도관되면 이쪽 조직에 아니 국가를 위해 헌신할거임

내 평생을 다 바친다 이말임

꼬우면 꺼져라, 나처럼 실력되고 깝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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