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까나 교뽕이나 좋은 직업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못내리고 이게 팩트다 저게 팩트다 우기기에 바쁨

교까의 주요 레파토리는 공무원 9급 최하위 직렬이니 당연히 나쁜직업이다 라는 논리인데, 사실 그리 설득력 높은 말은 아님

이 논리대로라면 사시 행시 임용고시는 그야말로 최상위 직업의 최고존엄이지만 현실은 사시합격한 엘리트도 수익적인 측면에선 괜찮은 수준의 기업가, 전문대 취업루트 잘탄 기술직에게 밀릴수도 있고 좀 다른 기준으로 보면 별 고생안하고 돈 버는 일부 유튜버, 유전빨로 돈 버는 일부 모델들에게 여러가지 측면에서 밀릴수밖에 없음.

이게 예체능계열이나 연예계, 예술계로가면 더더욱 복잡해지는건 당연지사임. 잘나가는 고졸 웹툰 작가가 장관급 공무원 수익 이나 인식면에서 씹어먹는건 요즈음엔 그리 신기한일도 아님

직업의 질은 어떤 점수나 특정자격에 따라 어느정도 기준점은 생길지언정 좋은 직업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선이 존재할수없음에도 그저  사회에서 성공했다라고 보여지는 겉표면적인 모습에 집중해서 판정을 하고 있는 거임

물론 교정직 깐수보다야 더 좋은 직업이 많은건 사실임.
이 사실은 그럭저럭 논리적인 설명은 가능할거임.

하지만 시험합격=취업을 거의 보장하는 계열의 직업중에서 깐돌이만큼 되기 쉬우면서 하는일도 쉽고 돈도 그럭저럭 버는 직업은 얼마나 될까

예를들면 깐수의 수입과 판검사의 수입은 많아봐야 5배정도겠지만 근무난이도는 10배이상 차이가 날거임

될수있는 난이도와 치뤄야하는 노력, 투자등은 말할것도 없음

고로 죄수와 똥밭에서 구르는 깐돌이지만 기준을 어디에 두고 스스로의 적성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가치가 유동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갤에서 상주하는 교까새끼가 잘나봤자 결국 하위직 공무원에서 벗어날수없는데 이 변동선을 뛰어넘는 기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

고로 네가 진짜로 뒤에 사자가 붙는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구독자 10만명이상의 유튜버거나 그에 준하는 예체능계 활동을 하는 직업인이 아닌 이상 교까질을 해봐야 제 얼굴에 침뱉기를 못 벗아난단거임

고로 갤에서 지랄하는 교까새끼들은 깐돌이에 비해 특출나게 잘난 입장이 결코 아니므로 무시해도 상관없음.

물론 가끔 찐현직이 한탄하는게 보이는데, 사실 누구나 자기 직업에 대해 한탄을 할수있으므로 어느정도 감안하고 받아들이고 생각하면 그걸로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