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일정이 9월 중순이면 체력을 무조건 면접 전에 봐서 통과하는 인원만 면접 자격 주어지니까 8월 31일에 강행하는 게 맞는데.
이미 인혁처에서 면접은 10월 31일부터 11월 초로 못박았음.
그리고 체력은 인혁처가 정하는 게 아니고 법무부 교정기획과에서 자체적으로 유동적으로 정함.
물론 필합 배수도 해당 부처에서 정함.
그리고 원래 체력은 면접 보기 2주 전에 봐왔고 올해 관례대로라면 10월 초에 체력보고 10월 말 면접이 딱 시기도 맞음.
어차피 채용과정은 코로나로 축소 또는 변경 가능하다고 문구까지 게재해놨음.
솔직히 지방직이 1.1배수까지만 뽑아서 면접 형식적으로 빨리 끝내는 분위기라서 코로나 상황고려해서 필합 20일 발표할 때 국가직도 영향을 안받는다곤 못하는데 1.5배수까진 안뽑을듯.
1.3배수 정도에서 끊지 않을까 생각한다.
코로나로 무조건 인원 최소화 해야하니까. 1.5배수는 너무 많고 1.2에서 1.3꺼지만 뽑고 추합돌릴 것으로 예상.
이미 인혁처에서 면접은 10월 31일부터 11월 초로 못박았음.
그리고 체력은 인혁처가 정하는 게 아니고 법무부 교정기획과에서 자체적으로 유동적으로 정함.
물론 필합 배수도 해당 부처에서 정함.
그리고 원래 체력은 면접 보기 2주 전에 봐왔고 올해 관례대로라면 10월 초에 체력보고 10월 말 면접이 딱 시기도 맞음.
어차피 채용과정은 코로나로 축소 또는 변경 가능하다고 문구까지 게재해놨음.
솔직히 지방직이 1.1배수까지만 뽑아서 면접 형식적으로 빨리 끝내는 분위기라서 코로나 상황고려해서 필합 20일 발표할 때 국가직도 영향을 안받는다곤 못하는데 1.5배수까진 안뽑을듯.
1.3배수 정도에서 끊지 않을까 생각한다.
코로나로 무조건 인원 최소화 해야하니까. 1.5배수는 너무 많고 1.2에서 1.3꺼지만 뽑고 추합돌릴 것으로 예상.
내 생각에도 1.5배수까지는 안뽑을듯해 1.2~1.3 배수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