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사동에서 소지들이 쓰는 물 바가지를 

뭐라고 부르는지 까먹어서 몇 시간을 고민함;


~한 바를 ~한 봐라고 잘못 쓴 적도 있고..

(이건 금방 알아차렸지만)


야근부 2년 하면서 어휘력이 점점 떨어지는거 보면 

야근은 오래 할게 못 되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