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사동에서 소지들이 쓰는 물 바가지를
뭐라고 부르는지 까먹어서 몇 시간을 고민함;
~한 바를 ~한 봐라고 잘못 쓴 적도 있고..
(이건 금방 알아차렸지만)
야근부 2년 하면서 어휘력이 점점 떨어지는거 보면
야근은 오래 할게 못 되는게 맞는거 같음
얼마 전에 사동에서 소지들이 쓰는 물 바가지를
뭐라고 부르는지 까먹어서 몇 시간을 고민함;
~한 바를 ~한 봐라고 잘못 쓴 적도 있고..
(이건 금방 알아차렸지만)
야근부 2년 하면서 어휘력이 점점 떨어지는거 보면
야근은 오래 할게 못 되는게 맞는거 같음
현직이 이시간에 어떻게 폰질을.....
퇴근 시간대인데 뭔 현직 타령임
몇 시간동안 그걸 고민할 시간이 있는게 놀랍네 일이 얼마나 편하길래
아니 머릿속에 맴도는 그거 있자너 분명히 아는 건데 이걸 왜 모르지 하는 그런거
늙어서 그래
아직 노화탓할 나인 아니다
야근 탓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