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일부 몰지각한 준비생이 근거없는 부심 부리면서 교정측을 등한시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본인 입장은 보호랑 교정은 법무부 한솥밥을 먹는 한마음 한가족이라고 생각하는 바, 그와 같은 사태에 대해서 애석하게 여기는 입장입니다.

교정보호간의 돈독한 친선을 위하여 앞으로 그와 같은 망글이 발생치 않도록 기원하는 바입니다.

I♥+교갤~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