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 덜되어먹으면 꼰대 선배직원들이 갈군다.
보안과만 안가면(벗어나면)ㅍㅌㅊ 자기 고향쪽 소로 가면 그리웠던 친구들도 1~2명씩 재회가능.
자기 아들이 수용자로 들어간 직원 있음.
경찰 계급땜시 강제퇴직(간부)하고 다시 교도관 들어간 케이스 있음.
48살 신임교도 존재. 40살 아줌마도 지원중.
예전에는 2교대 시절이 있었음 80년대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