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만난건 아니지만

대구은행녀랑

서울메트로 직원

소개팅상대로 언급된다는거 자체가

뭔가 비현실적이노

중소기업다닐때는 이런소개팅 꿈도 못꿨는데

물론 우리집이 좀 사는걸 주선자가 알기는한다

그래도 아직 최합아니니 김칫국 적당히 마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