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한테 국가직 합격했다함
-> 좋아하심
-> 무슨 직렬?
-> 교정직...
-> 아..... 말없어짐
진짜 그러냐? 울집은 좋아하던데 지방일행 국가교정 다 붙었다그래도 둘중 뭐가 더 좋냐고 하실 정도던데;;
난 도교행이랑 교정인데 알아서 가라는데. 작은아빠가 교도관이라 그영향잇는듯
ㅇㅇ나도 여기서 지랄지랄해서 인식 글케 안좋은가 했는데 ㅋㅋ다들 별 관심 없음 교도관인 것만 알아
어머니는 그냥 잘됐네 하시는데 아버지는 좀 말은 안하는데 별로인거 티가남
그래서 어디갈거야?
부럽다 니들 두명다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래도 400등 정도였긴 한데 이건 붙겠지? 근데 떨어지면 뭐 1년 더 하지 뭐 걍 ㅠㅠ
지방은 약똥줄라인이고 원래 교정 계속 생각했어서 아마 교정으로 가지않을까 싶음 체력도 계속 하고있고
다들 ㅎㅇㅌ
아 근데 진짜 지방 일행 붙었는데 교정간다고??
뭐 어차피 붙어본 시험 아니다 싶으면 얼른 런하면 되는걸ㅋㅋ
그동안 고생했다 말하지 전혀 안타까워하지 않으시는데
그런가 부모님이 나에 대한 기대가 커서 그럴수도
교정 기피직렬인건 맞는데 요즘 시대엔 어느직렬이든 공무원 명함 달아야 밥은 안굶을것같다...
우리 부모님 세대한테는 깐수에 대한 인식이 절대 좋을 수가 없음 지금도 젊은 사람들한테 인식이 별로인데 기성 세대는 오죽하겠냐 ㅋㅋㅋㅋㅋㅋ 결론: 부모님이 실망하는 눈치 보이면 다른 직렬 다시 준비해라 불효하지 말고
진짜 그러냐? 울집은 좋아하던데 지방일행 국가교정 다 붙었다그래도 둘중 뭐가 더 좋냐고 하실 정도던데;;
난 도교행이랑 교정인데 알아서 가라는데. 작은아빠가 교도관이라 그영향잇는듯
ㅇㅇ나도 여기서 지랄지랄해서 인식 글케 안좋은가 했는데 ㅋㅋ다들 별 관심 없음 교도관인 것만 알아
어머니는 그냥 잘됐네 하시는데 아버지는 좀 말은 안하는데 별로인거 티가남
그래서 어디갈거야?
부럽다 니들 두명다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래도 400등 정도였긴 한데 이건 붙겠지? 근데 떨어지면 뭐 1년 더 하지 뭐 걍 ㅠㅠ
지방은 약똥줄라인이고 원래 교정 계속 생각했어서 아마 교정으로 가지않을까 싶음 체력도 계속 하고있고
다들 ㅎㅇㅌ
아 근데 진짜 지방 일행 붙었는데 교정간다고??
뭐 어차피 붙어본 시험 아니다 싶으면 얼른 런하면 되는걸ㅋㅋ
그동안 고생했다 말하지 전혀 안타까워하지 않으시는데
그런가 부모님이 나에 대한 기대가 커서 그럴수도
교정 기피직렬인건 맞는데 요즘 시대엔 어느직렬이든 공무원 명함 달아야 밥은 안굶을것같다...
우리 부모님 세대한테는 깐수에 대한 인식이 절대 좋을 수가 없음 지금도 젊은 사람들한테 인식이 별로인데 기성 세대는 오죽하겠냐 ㅋㅋㅋㅋㅋㅋ 결론: 부모님이 실망하는 눈치 보이면 다른 직렬 다시 준비해라 불효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