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연기를 하던 강행을 하던 상관은 없음
솔직히 올해 경찰체력 갔었는데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필기보다 훨씬 더 안전했음. 거리도 다 띠엄띠엄 지키고 딱 시험 치는 인원 3명씩만 대기실에서 이동해서 별도로 시험치고.. 딱 본인 시험치는 그 인원만 마스크 잠시 벗었다가 다시 다 쓰고
필기보다 체력이 더 위험하다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안가본 애들이 하는소리임.
물론 경찰체력이랑 교정 체력이랑 같냐 라고 하면 할말은 없고,
그땐 지금 확진자가 늘어나는거랑 추세가 달랐지 않냐 라고 해도 할말은 없다.
암튼 결론은 내 경험상은 필기가 오히려 더 허술하고 위험해 보였음.
타지역 이동이나 대중교통쓴다고 위험해서 연기한다는건 인정. 그렇다면 필기시험들도 다 밀려야겠지.
+공기업 시험 연기된거랑 비교하기에는 규모와 절차가 너무 차이나서 무시하겠음.
그냥 내 의견임 태클 환영
왕오달 빼고하자
우리 교정 15명씩 같이 왕오달하던데 ㅋㅋㅋㅋ
경찰도 원래 1키로 12명인가 15명인가 그렇게 했다던데. 나 할땐 5명씩으로 줄여서 했었음. 방식을 바꿀진 잘 모르겠네
14.37 이새끼는 머가리속이 썩어버렸나?ㅋㅋㅋ 필기시험 당시에는 거리두기도 완화였고 하루에 몇십명 선에서 확진자 끝났었는데 지금은 하루에 200여명이 확진되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