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들간의 폭행
환자 발생도
한달에 1~2번꼴로 발생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약주러 가고
애들 잘 자고 있는지 확인 하러 가는거임
경찰 야근에 비하면 비교할 나위 없이 편한건 사실..
근데 윤번휴무가 안지켜져서 힘든거 일뿐..
사실 윤번때 나와도 그지같은 배치는 교도때는 없으니까..
몸만 좀 귀찮을 뿐이지
본인 체력만 괜찮다면..
버틸만 함..
그리고 연가 잘 써서 이용하면
그럭저럭 못쉬는것도 아님.
희망을 가지지 못하더라도
우울해 하며 다닐 필요는 없음.
사실 공정배식 저녁약 취침전약 3개면 끝 - dc App
또 이거보고 신규니까 그런소리한다고 사동본무주임은 되야 받을 스트를 미리언급하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