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청 대형소 실무수습왔는데
교육생 견장이 신기했는지 일면식도 없는 계장이 가까이와서 내 계급장 만져보면서 뚫어지게 관찰함  아무런 양해나 말도없이.  미친놈인줄 알았음


2. 하루종일 부서 불러다니면서 무현반복 레퍼토리 듣느라 진빠진 표정 짓고있었는데     옆에서 지나가던 계장2마리가
"힘드냐??  우리가 더 힘들지 ㅋㅋㅋ그게 힘드냐"라고 쪼개고감.   미친놈들인줄


3.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가는곳마다 주임계장들이 많이좋아졌다 괜찮다 괜찮다 나때는 말이야  이딴말함

안좋으니까 그반동형성에서 말하는거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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