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런은 ‘공포의 삑삑이’로 불리며 15m 거리를 휘슬소리에 맞춰 왕복으로 달리는 훈련이다.
이영표는 “셔틀런 훈련을 어디까지 해봤느냐”는 정형돈의 질문에 “185회를 왕복했다. 160회가 넘어가면 월드클래스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표는 “진짜 잘 뛰는 애들이 180회를 넘는 거다”고 스스로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이영표에게 “박지성의 기록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영표는 “2002년에 192회를 뛰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분 다 활동량으로 먹고 산 분들 ㅋㅋㅋㅋ 저 왕복은 20미터 아닐 것 같은데
10미터겠지 그것도 대단한거지만 - dc App
아니 내 말은 20미터보다 더 길 것 같다고 ㅋㅋ
셔틀런은 ‘공포의 삑삑이’로 불리며 15m 거리를 휘슬소리에 맞춰 왕복으로 달리는 훈련이다. 이영표는 “셔틀런 훈련을 어디까지 해봤느냐”는 정형돈의 질문에 “185회를 왕복했다. 160회가 넘어가면 월드클래스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표는 “진짜 잘 뛰는 애들이 180회를 넘는 거다”고 스스로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이영표에게 “박지성의 기록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영표는 “2002년에 192회를 뛰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성이 3키로를 못 채운거면 대체 얼마나 빠르게 해야 되는 걸까
막판에는 거의 100m 달리는식으로 뜀
축구선수중에서 왕오달 제일 못하는사람(키퍼제외) vs 소방직 왕오달 1등.. 누가 잘뛸까
48번은 슴안쉬고하라해도하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