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수 넘어가서 난 우수를 노릴 거다.
이런 게 가능 하겠냐.
10프로 정해서 준다는 거 구라.
그리고 이번 코로나 면접은 그냥 공무원 채용의 형식적 절차야.
면접관들도 이번 코로나로 수험생들 좆고생한 거 알기 때문에
절대 면접관 싸대기 안때리면 미흡은 안줘.
그리고 마스크 면접이라 인상 안보여서 선입견도 없다.
절대 미흡 안받는 방법
1. 솔직하게만 말해라. 거짓말 있어보이려고 꾸며내면 안됨. 미흡받는 1순위가 거짓말.
2.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앞으로 조직원이 되면 미흡한 점 보충한다고 말해라. 아는 척하다 되치기 당하지말고.
3. 예의바르게만 해라. 존댓말 다나까 꼭 쓰고 항상 톤 차분하게하고 싸가지 없게 말투 하지마라.
4. 겸손해라.
5. 포부를 밝혀라.
이것만 해도 절대 미흡 안나온다.
솔직히 우수는 받기 하늘의 별따기임. 모두 상으로 받아야하는데 그럼 누군가는 떨어져야한다는 걸 면접관들도 앎.
그래서 진짜 친척이나 동네주민 안보이는 이상 우수 다 안줌.
이런 게 가능 하겠냐.
10프로 정해서 준다는 거 구라.
그리고 이번 코로나 면접은 그냥 공무원 채용의 형식적 절차야.
면접관들도 이번 코로나로 수험생들 좆고생한 거 알기 때문에
절대 면접관 싸대기 안때리면 미흡은 안줘.
그리고 마스크 면접이라 인상 안보여서 선입견도 없다.
절대 미흡 안받는 방법
1. 솔직하게만 말해라. 거짓말 있어보이려고 꾸며내면 안됨. 미흡받는 1순위가 거짓말.
2.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앞으로 조직원이 되면 미흡한 점 보충한다고 말해라. 아는 척하다 되치기 당하지말고.
3. 예의바르게만 해라. 존댓말 다나까 꼭 쓰고 항상 톤 차분하게하고 싸가지 없게 말투 하지마라.
4. 겸손해라.
5. 포부를 밝혀라.
이것만 해도 절대 미흡 안나온다.
솔직히 우수는 받기 하늘의 별따기임. 모두 상으로 받아야하는데 그럼 누군가는 떨어져야한다는 걸 면접관들도 앎.
그래서 진짜 친척이나 동네주민 안보이는 이상 우수 다 안줌.
미흡병 공포조장하기
고맙다 개색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