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근 피곤할거같았는데 야근이 ㄹㅇ 개꿀임

현업비현업 나뉘고나서 야근 인기가 더 좋아진것도 있고


2. 수용자 만나는거보다 민원인 만나는게 더 피곤함

수용자가 출소해서 민원인 신분으로 찾아오는게 ㄹㅇ 대박이고 ㅋㅋ


3. 삶에 대한 고민은 취직하고나서 더 많이 생김. 직장에서 데이면서 업무능력을 키울것인가, 그냥 개꿀빨며 좀비처럼 살것인가

답은 없음


4. 교정이라 연애,결혼 못하는게 아님.

그냥 와꾸가 전부임 ㅋㅋㅋ


5. 직원중에 좋은 사람은 10%, 아무 생각 안드는 사람은 40%, 나머지 50%는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