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까 짬뽕 먹으러 갔는데 내뒤에 이상하게 보이는 나이든 여자 남자 앉아 있었는데 남자는 지랑 같이 활동하는 후배동생 지몰래 집회갔다왔다 자랑하고 여자는 박수치고 이상한 행동하던데
듣고 졸라 짜증나서 자리 옮겼는데 가게 주인이 순간 당황하더라
먹고 나가면서 가게 주인한테 광화문 집회 참석 한거같다고 얘기하니까 얼굴 표정관리 못하던데 코로나 감염이 내 근처에서 발생할거 생각하니 아찔하더라
보건소 아예 코로나 부스 차리고 이거만 하는거 같던데
체력시험 잘도 치르겠다
예수쟁이들 시간지날수록 더 설칠건데
참고로 우리형 다니는 회사 경기도 격일제 제택근무 지난주 부터 들어갔단다 상황 졸 심각함
듣고 졸라 짜증나서 자리 옮겼는데 가게 주인이 순간 당황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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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아예 코로나 부스 차리고 이거만 하는거 같던데
체력시험 잘도 치르겠다
예수쟁이들 시간지날수록 더 설칠건데
참고로 우리형 다니는 회사 경기도 격일제 제택근무 지난주 부터 들어갔단다 상황 졸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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