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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준생이나 다른 직렬에서 이직을 고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아두길 바란다.

재소자가 들어오면 닭장 같은 방에서 10명 12명이

빨래, 수면, 식사등 온갖 생활을 하는거 알고 있을거다.



근데 교도관과 수감자의 섹스 봉사 얘기 들어봤니?



수감된 가진 혈기왕성한 남자들... 성욕을 풀지 못하니 폭력성이 증가하고 결국 사고를 치게 된다

그래서 샤워 명목으로 교도관이 담당 재소자를 불러 목욕을 시킨다

같은 남자 교도관이 재수자 자지를 툭툭 치면서 자연스럽게 자지가 발기 되는데 처음에는 쑥스러워 그러려니 넘어가지만 몇번 목욕하고 거기 씻겨주다보면

재소자들이 가만 있을수가 없다고 하더라.

갇혀 있다 보니 그쪽으로 욕구불만이 심하다고함


서론 그만하고 선임 이야기를 푼다

하루는 배정 샤워실에 점검할 일이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재소자가 알몸에 발기하고 있는 상태 에다가 마침 선임 교도관은 재소자 자지를 개걸스럽게 빨고 있었다

근데 재소자도 원하고 교도관도 교정 목적으로 이런 사람이 자지 안빨면 언제 어디가서 또 범죄 일으킬까 하고 해주고 있었다고 함


근데 특히  재소자들은 거기가 보통사람들하고 달리 크고 실하다고, 아마도 자꾸 해소를 못해고 자위도 눈치 보이니까

그런지 그쪽으로 특히 발달 되어있다고 함.

남자 교도관들 이 샤워 시켜주다보면 거기가 꺼떡꺼떡 거리다가 확 발기되면 가라앉지 않고 있으면 재미 들려서 은근히 만져주고 흔들어보고 수감자도 좋아하고 해서 , 씻기고 나와서 눕힘다음에 암캐 마냥 남자 교도관이 올라타거나 빨아준다고 함

교도관도 시골에 있어 여자 만날 기회도 별로 없어서 꿩먹고 알먹고 라고 암암리에 교도관들끼리 조용히 얘기 한다고함.

어느동 누구 수감자는 자지는 실하더라. 누구는 부랄이 겁나게 크다더라...등등

그리고  관리하는 윗선도  암암리에 알고 있으면서 교정 명목으로 묵인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