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모님이 경험삼아 쳐보라고해서 그냥 학교다니면서 알바하고 준비를 안하고 시험쳤거든요 (시험치고오면 고기사준다고해서 ㅠㅠ)
점수를 방금 확인했는데 240정도 나왔습니다.. 국어가 쉬웟는지 80정도 나왔어요
선택과목은 교정학과 형사소송봤는데 아예 모르는 용어들만 나와서 그냥 대충 이거다 싶은것만 치고 나머진 거의 찍었네요 ㅠㅠ
지금부터 이악물고 도전해보면 다음시험 가능성 있을까요?
이번에 부모님이 경험삼아 쳐보라고해서 그냥 학교다니면서 알바하고 준비를 안하고 시험쳤거든요 (시험치고오면 고기사준다고해서 ㅠㅠ)
점수를 방금 확인했는데 240정도 나왔습니다.. 국어가 쉬웟는지 80정도 나왔어요
선택과목은 교정학과 형사소송봤는데 아예 모르는 용어들만 나와서 그냥 대충 이거다 싶은것만 치고 나머진 거의 찍었네요 ㅠㅠ
지금부터 이악물고 도전해보면 다음시험 가능성 있을까요?
경험삼아 친거는 아무 의미없어요.. 본인이 찍어서 맞춘건지 풀어서 맞춘건지 모르기때문에...
그런가요.. 국어 영어 한국사는 최대한 맞다싶은거만 치고 선택과목은 대부분이 찍은거거든요 ㅠㅠ
어쨋든 1년 열심히 하면 내년엔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파이팅
이악 안물어도 꾸준히만 하면된다
그런가요
머리좋네 개새끼
ㅠㅠ
대충해도 붙는 시험이 깐수직인데 내년에는 모르겠다 행사가 마지막이어서 인생 낙오자 틀딱 장수생들 ㅈㄴ 몰려들 거라서 경쟁률 좀 될 거다 열심히 공부해라 반죄수 깐수라도 하고 싶으면
하필.. ㅠㅠ 교도관이라도 해먹으면 소원이 없겠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