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백 찍고 3단계 돌입하면 수요일 공고는 불보듯 뻔함.

본 교정본부에서는 코로나 확산세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금년 체력시험 일정을 생략한다.

면접 또한 향후 코로나 추이에 따라 간소화 및 연기 여부를 가늠할 예정이다.